esrevinu 님의 글:
우분투를 처음 깔면 그놈의 애플리케이션 글꼴이 sans로 설정되어 있습니다.
이건 sanserif 글꼴을 의미하는 것인데 바탕체의 한글 글꼴이 연결되어
나오는 것은 기호의 문제가 아니라 버그인 것 같습니다.
마찬가지로 터미널 글꼴도 monospace인데 전혀 monospace가 아닌 글꼴이
연결되어 있는 것도 버그이죠. 그런데 버그를 안 고치고 이렇게 고쳐서
사용하라고 글만 있으니 답답하네요.
전에는 그냥 깔아서 쓰면 되었는데 뭐가 더 나아졌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귀찮네요.
실제로 sansserif글꼴이 있나요?
저는 우분투 6.04부터 사용했는데요 그때는 한글매칭이나 그런것을 잘몰라서 그냥 사용해 왔었습니다.
그런데 이게 버그였나요? 궁금하네요. 이렇게 한글글꼴과 영문글꼴을 매칭시키는 방법이
버그인지는 잘 몰랐었네요. 그전에는 어떤방법으로 한글을 표현했는지 궁금하구요
그리고 많은 분들이 8.04에서 우분투를 설치할 때 한번에 한글패키지가 모두 설치되지 않는다고
하시고, 저번 세미나에서도 한번에 한글패키지 까지 다 설치해보신분 손들어 보라고 했을때
한분이 손을 드시고 인터넷 연결하고 설치하면 된다고 말씀하셔서
저도 집에와서 우분투 시디로 부팅해서 (라이브모드) 인터넷에 연결하고 다시 설치 해 보았더니
한글패키지를 따로 설치 할 필요없이 한번에 모든 한글관련 패키지가 설치 되었습니다. 그때 그 분 말씀이
옳았던거죠..
아무튼 궁금한 점은 sans 폰트를 조합하는 방식 그러니까 매칭하는 것이 버그였던 가요?